뉴스

에버·젠하이저, PTZ Link·MT300(N) 및 ‘팀커넥트 실링 미디엄’ 마이크 연동 솔루션 발표



교육 기술 및 Pro AV 솔루션 분야 수상 기업인 에버 인포메이션(AVer Information, 이하 에버)이 글로벌 음향 혁신 기업 젠하이저(Sennheiser)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최신 협업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력은 에버의 ’PTZ Link’ 소프트웨어 및 첨단 ’MT300(N) 매트릭스 트래킹 박스’와 젠하이저의 프리미엄 천장형 마이크 ’팀커넥트 실링 미디엄(TeamConnect Ceiling Medium, TCC M)’을 연동한 것으로, 보다 원활하고 몰입감 있는 비디오 협업 및 프레젠테이션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에버의 PTZ Link 및 MT300(N)과 젠하이저의 TCC M 연동 솔루션은 프레젠테이션과 회의 경험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탁월한 음성 및 발표자 추적 기능과 더불어 뛰어난 오디오·비디오 품질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비즈니스 및 교육 환경 모두에서 완벽한 ’프레젠테이션 및 교육 평등(Presentation & Learning Equity)’을 실현하고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젠하이저 TCC M은 최대 40㎡의 커버리지를 지원하는 중규모 회의실 및 협업 공간에 최적화된 천장형 마이크 솔루션으로, 뛰어난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회의실과 강의 공간에 자연스럽게 통합되어 다양한 협업 환경에 적합하다.

AVer MT300(N) Matrix Tracking Box는 내장된 PTZ Link Premium 소프트웨어를 통해 Sennheiser TCC M 마이크와 긴밀하게 연동됩니다. 이를 통해 AVer Pro AV 카메라는 발언자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초점을 원활하게 전환하여, 보다 자연스럽고 역동적인 영상 프레젠테이션 환경을 구현한다. 또한 멀티미디어 장치로서 오디오·비디오 경험을 한층 향상시키며, 다양한 환경과 활용 분야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젠하이저의 찰리 존스(Charlie Jones) 글로벌 알라이언스 및 파트너십 매니저는 이번 협력에 대해 "팀커넥트 실링(TeamConnect Ceiling) 솔루션은 발표자와 참석자 모두가 화자와 전달 내용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비디오 협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장된 빔포밍(Beamforming) 기술 덕분에 모든 참석자는 카메라 위치를 직접 조절하거나 화자를 놓칠 염려 없이 강의와 강연 등에 완벽히 몰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에버 인포메이션의 스탠리 챙(Stanley Cheng) 부사장은 시청각 환경에서 음성 추적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음성 추적 기능은 강연, 공연, 수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이어 "에버의 PTZ Link 소프트웨어와 젠하이저 마이크의 연동을 통해 고객과 청중 모두에게 한 차원 높은 영상·음향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각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별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젠하이저 TCC M 마이크: sennheiser.com/tccm
• 에버 Pro AV 카메라: presentation.aver.com/lines/pro-av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