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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 TMCnet ‘2026 올해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제품상’ 수상



AI 오디오·비디오(AI AV) 솔루션 전문기업 에버 인포메이션(AVer Information, 이하 에버)의 VB150이 글로벌 통합 미디어 기업 TMC가 선정한 ‘2026 올해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제품상(2026 Unified Communications Product of the Year Award)’을 수상했다.

에버의 수석 제품 매니저인 마크 하피스(Marc Happes)는 "VB150이 TMC의 ‘2026 올해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제품상(2026 Unified Communications Product of the Year Award)’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VB150은 소규모 회의실에서도 하이브리드 협업을 더욱 간편하게 구현하는 동시에, 모든 참석자에게 뛰어난 영상 및 음성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덧붙였다.

에버의 VB150은 소규모 회의실 및 허들룸에 최적화되어 하이브리드 협업의 효율성을 높인다. 주요 특징으로는 ▲강력한 4K 초고화질 영상 성능 ▲지능형 AI 핵심 기능 ▲간편한 플러그 앤 플레이(Plug-and-Play) 연결 등이 꼽힌다. VB150은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개인 기기 중심의 BYOD(Bring Your Own Device) 환경은 물론 PC 기반의 회의실 솔루션 모두에서 완벽하고 매끄러운 하이브리드 미팅 환경을 지원한다.

VB150은 120° 광각 렌즈가 탑재된 고성능 4K 카메라를 통해 회의실 내 모든 참여자를 선명하게 담아낸다. 특히 발표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AI 보이스 트래킹(AI Voice Tracking)’ 기능과 회의 참석자들을 균형 있게 화면에 배치하는 ‘스마트 컴포지션(Smart Composition)’ 기능이 핵심이다. 이러한 독자적인 AI 기술을 통해 사용자는 별도의 카메라 조작 없이도 모든 참여자를 자연스럽게 화면에 담아 모든 참여자가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동등한 회의 경험(Meeting Equity)’을 구현한다.

또한 VB150은 고성능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회의 참석자의 음성을 선명하게 전달하는 것이 강점이다. 5개의 빔포밍 마이크와 AI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해 주변의 소음은 최소화하고 참석자의 목소리를 정확하게 잡아낸다. 여기에 확장 마이크를 옵션으로 지원해 오디오 수음 범위를 더욱 넓힐 수 있어, 다양한 회의실 환경과 레이아웃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TMC의 CEO 리치 테라니(Rich Tehrani)는 "에버의 혁신적인 솔루션인 VB150을 ‘올해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제품상’으로 선정한 것은 당연한 결과"라며, "심사위원들은 VB150 개발 과정에서 보여준 AVer의 혁신성과 뛰어난 기술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2026 올해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제품 어워드(2026 Unified Communications Product of the Year Award)’ 수상작은 온라인을 통해 발표되며, ‘인터넷 텔레포니(INTERNET TELEPHONY)’ 매거진 온라인판에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에버의 최신 소식은 링크드인(LinkedIn)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kr.aver.com)에서 신제품 VB150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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